
[뉴스핌=김지나 기자] 웅진식품이 발효홍삼과 자연은 주스, 알로에겔플러스 등으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 23종'을 22일 밝혔다.
발효홍삼액 세트는 85도의 저온에서 48시간동안 추출한 홍삼추출액에 발효홍삼 농축액을 더한 제품으로, 50ml 파우치 60포로 구성돼 있다.
자연은 주스 선물세트는 주스의 소재와 제품 타입별로 나누어 ‘희망’, ’정성’, ‘프리미엄’ 등 12종으로 구성했다. ‘자연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는 고급스러운 1L의 유리병 패키지에 오렌지, 포도, 사과주스 등을 담았다. ‘자연은 정성’ 세트는 ‘알로에, 토마토, 제주감귤, 포도’ 네 종류의 주스를 한데 묶은 베스트셀러 선물세트 제품이다.
가격은 최저 1만1200원부터 6만5000원까지 다양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