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는 설을 앞두고 내달 6일까지 22개 제수용품가격을 작년 설 대형마트 가격 보다 평균 26.2% 인하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사과와 단감은 각각 전년 대비 가격을 38.4%, 27.0% 낮췄다는 설명이다. 개당 2480원, 600원에 마련했으며, 조기(마리)는 51.4% 저렴한 3000원, 동태포(1kg)와 황태(마리)는 각각 43.3%, 34.9% 싼 7130원, 3800원에 판매한다.
탕국용 쇠고기(100g)와 산적용 쇠고기(100g)는 각각 36.1%, 12.1% 인하된 3167원, 3000원이며, 돼지고기 앞다리(100g), 생닭(1kg), 계란(30개)은 각각 41.3%, 28.7%, 12.3% 가격을 낮춘 890원, 4700원, 4900원이다.
고사리(100g)와 깐도라지(100g)는 3.6%, 27.2% 내린 2300원, 1750원, 숙주(100g)는 70.1% 저렴한 148원, 대추(100g)와 곶감(개)은 각각 32.2%, 17.4% 싼 1423원, 990원이다.
두부(1모)와 떡국떡(100g)은 각각 49.3%, 47.4% 싼 725원, 300원에, 유과(100g)와 약과(100g)는 각각 37.0%, 16.9% 저렴한 1440원, 937원에 마련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