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혼다자동차가 미국에서 조수석 에어백 결함으로 파일럿과 오딧세이 총 74만 8843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혼다 측은 일부 차량에 에어백의 플라스틱 덮개를 고정해주는 리벳이 장착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리콜 배경을 설명했다. 리벳이 제대로 장착되지 않으면 플라스틱 덮개가 느슨해지거나 에어백이 효율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우려가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차종은 파일럿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09년~2013년형과 오딧세이 미니밴 2011~2013년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