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윤은혜, '보고싶다' 스태프에 여행 선물
[뉴스핌=이슈팀] 배우 박유천과 윤은혜가 '보고싶다' 스태프에 여행 선물을 준비했다.
16일 '보고싶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유천과 윤은혜가 지난해 10월 말부터 4개월여 동안 함께 촬영하고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려 종영을 앞두고 스태프들에게 해외여행을 선물하기로 했다고.
이에 '보고싶다' 스태프들은 17일 드라마가 끝난 뒤 20일이나 21일에 4박5일 태국여행을 떠날 예정으로 알려졌다. 여행 경비는 박유천과 윤은혜가 마련했으며 일부는 제작사 등이 충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드라마 '보고싶다'는 1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