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아이 석상의 실체
[뉴스핌=이슈팀] 모아이 석상의 실체가 공개돼 네티즌들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칠레 이스터 섬에 위치한 사람 얼굴 모양의 모아이 석상의 실체라는 제목으로 사진 게시물이 올라했다.
해당 사진에는 보통 높이가 3.5미터부터 20미터에 이르는 모아이 석상의 상반신 모습과 전체 모습이 공개됐다.
보통 상반신만 제작된줄로 알고 있는 모아이 석상이 받침대 위에 세워졌을 것이라 추측했지만 최근에 그 전신이 드러나 전 세계인들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모아이 석상의 실체’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모아이 석상의 실체 알고보니 어마어마하네” “모아이 석상의 실체는 역시 거구였군요...” “모아이 석상의 실체 보니 저거 만드는데도 힘든대 심는 것도 장난 아니었을 듯”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