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일 "4분기 취급고 8089억원, 영업이익 372억원의 호실적이 전망된다"며 "고수익 상품군으로 제품믹스의 변화 및 효율적인 판관비 집행을 통해 수익성 개선을 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에는 전년대비 취급고가 약 9%, 영업이익은 약 12%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내년 SO송출수수료 인상 의지가 전년대비 10~15%로 높지 않고 경쟁사 대비 수익성 개선의 여지가 커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모멘텀에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