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위다스는 31일 최대주주가 박춘호 외 8인에서 이영만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 박춘호 및 특별관계자 안재만은 주식담보대출에 의거 보유주식 전부가 반대매매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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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최대주주 박춘호 및 특별관계자 안재만은 주식담보대출에 의거 보유주식 전부가 반대매매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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