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세 박민하 벌써 개인사업자…"세금-보험료 자기가 번 돈으로 내" 깜짝
[뉴스핌=이슈팀] 아역 배우인 6세 박민하(5)가 벌써 개인사업자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23일 방송한 SBS '도전 1000곡-제43대 왕중왕전'에 박찬민 박민하 부녀가 출연한 가운데 MC 이휘재는 "세금을 내니깐 박민하는 개인사업자다"고 밝혔다.
아빠 박찬민 아나운서는 "어느 정도 소득 이상은 부모 품에서 떠난다"며 "민하는 자기가 보험료를 다 내고 피부양자 자격도 상실됐다"고 말해 옆에 있던 장윤정이 깜짝놀랐다.
이어 박찬민이 "아직 6살인 딸 민하가 내 품에서 떠나간다고 생각하니깐 서글프긴 하다"고 '6세 박민하 개인사업자'에 대한 소회를 말하자 장윤정은 "뭘 서글프냐 땡큐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도전1000곡에는 가수 에일리, 이루, 박민하 박찬민 부녀, 표인봉 표바하 부녀, 민지영, 최영완, 표진인 김수진 부부, 박용우, 최지연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