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미국 빌보드에서 ‘굴욕적인 평가’를 받았다.
캐나다 출신 아이돌 가수 저스틴 비버는 최근 미국 음악매체 빌보드(Billboard)가 실시한 독자 선정 투표에서 21%의 득표율로 올해 가장 과대평가된 뮤지션(Most Overrated) 부문 1위로 꼽혔다.
이어 팝 가수 마돈나(14.0%), 리한나(13.7%)가 굴욕 순위를 이었다. 이 중 마돈나는 올해 2012 MVP, 베스트 TV 퍼포먼스로 인기 앨범 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해 불명예를 어느 정도 씻어낼 수 있었다.
이밖에 가장 실망스러웠던 부문(Biggest Disappointment) 1위에는 리한나가 올랐다. 지난 달 정규 7집 ‘언어폴로제틱(Unappologetic)’의 발매 홍보 차 진행한 777투어는 혹평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