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유승호의 1초 오열 장면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말미에는 해리(유승호)가 조이를 끌어안고 1초간 오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조이는 해리에게 "미안해"라고 말했고 해리는 조이의 허리를 꽉 붙든 채 오열, 해리에게 "아무데도 못 가"라며 매달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정우(박유천)와 조이(윤은혜)는 14년 전 서로에 대한 마음을 여전히 변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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