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의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더블하트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내 모유수유실 '아기 사랑방'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모유수유로 아기에게 사랑을 전하는 엄마를 응원하고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큐피드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곳에서는 수유패드와 젖병, 물티슈, 기저귀 등을 제공해 집 밖에서도 편안하게 모유수유를 할 수 있다.
더블하트는 앞으로 모유수유실 설치를 원하는 기업 지원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모유수유실 설치를 원하거나 이미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 신청하면 유축기와 모유보관팩 등을 무상 지원할 방침이다.
더블하트 관계자는 "모유수유는 엄마와 아기 모두에게 유익함에도 여건이 되지 않아 포기하는 엄마들이 많다"며 "'큐피드 캠페인'을 통해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는 엄마들에게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모유수유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