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송파아이파크 오피스텔 청약접수 결과 최고 12.5대1의 높은 경쟁률로 전실이 모두 마감됐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에서 분양한 송파아이파크는 총 1403실 모집에 8841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은 6.3대1을 기록했다. 1025실이 넘는 원룸 형식의 스튜디오타입도 전실 마감됐다.
이번 청약은 1군 전용면적 25㎡ 632실, 2군 전용면적 29㎡ 393실, 3군 전용면적 41㎡~49㎡ 283실, 4군 전용면적 50㎡~55㎡ 20실, 5군 59㎡ 75실 등 총 5개군으로 나눠 진행됐다.
송파아이파크 오피스텔 1403실은 이날 당첨자 발표한 뒤 7일과 10일 정식 계약한다. 입주는 2015년 8월이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