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3개월간 가속화되던 프랑스 서비스업 경기 위축세가 11월 들어 완화되었다.
다만 신규사업이 2009년 4월 이후 가장 가파른 위축세를 보이며 향후 서비스업 경기 여건이 다시 악화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마르키트/CDFA는 11월 프랑스의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수정치가 45.8로, 10월의 44.6에서 상승하며 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는 46.1로 올라갈 것이라 점친 잠정치 및 예상치는 하회하는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성장을, 이하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이로써 종합 PMI지수는 44.3으로 10월의 43.5에서 올라가며 역시 3개월래 고점을 기록했다. 다만 잠정치 44.6에서는 하향조정되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