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달력 배달 출국, 하하는 신혼여행 중 달력배달
[뉴스핌=장윤원 기자] 하하(33)가 신혼여행지에서 무한도전 달력 배달을 하는 등 무한도전 멤버들이 달력 배달을 위해 출국한다.
MBC '무한도전' 멤버들은 '2013 무한도전 달력'을 해외 팬들에 직접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 하하가 신혼여행지인 베트남에서 '무한도전' 달력을 베트남 현지 팬에게 배달한다.
지난달 30일 별과 결혼한 하하는 베트남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에 대해 무한도전 측 관계자는 "신혼여행 때문에 촬영을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현지에서 촬영을 하게 됐다. (현지 배달에 대해서는) 하하가 프로이다 보니 흔쾌히 응했다"고 전했다. 평생에 한번 뿐인 신혼여행이지만 방송인으로서의 책임감을 발휘해 기꺼이 하루를 내놓은 것.
노홍철은 '무한도전' 달력을 배달하기 위해 특집을 진행했던 뉴욕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일부 멤버는 러시아로 떠날 것으로 알려졌으며, 스케줄상 해외배송에 참여하지 못하는 멤버들은 국내배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3년 '무한도전' 달력은 지난 9월 말부터 실시한 '무한도전' 달력 디자인 공모전 응모작 중 당선작 디자인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지난 11월 30일부터 MBC 티숍과 디앤샵, GS숍 등을 통해 달력 예약판매가 시작됐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