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5일 많은 눈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서울 곳곳에서 교통이 통제됐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감사원길(감사원~성균관대 후문), 개운산길(고대 교우회관~개운사), 인왕산길(사직공원~창의문), 북악산길(북악골프장~창의문), 삼청동길(감사원 입구~삼청각) 등 5곳이 많은 눈이 내려 교통이 통제된 상황이다. 현재 서울 시내버스 34개 노선에서 우회가 진행중이다.
한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제설대책 비상근무를 2단계로 격상했으며 시와 자치구 공무원 6000여명과 제설장비 1050여대를 투입하고, 염화칼슘 75t을 도로에 뿌리는 등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