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킴] 색깔이 아닌 '무늬'를 이용하는 '뇌 무늬 큐브'가 등장했다.
미국의 조각가 제이슨 브리니가는 대뇌의 피질을 본 따 '뇌 무늬 큐브'를 만들었다. 놀랍게도 '뇌 큐브'는 모양은 물론 촉감까지 실제와 비슷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뇌 무늬 큐브'는 열심히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주름이 한층 선명해진다. 외관은 다소 거부감에 들지만 전문가에 따르면 이러한 외관은 시각 인지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뇌 무늬 큐브'는 무늬 뿐 아니라 재질 또한 말랑말랑한 '크레이튼'을 사용해 실제 뇌를 만지는 느낌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뇌 무늬 큐브'의 가격은 34.99달러 우리 돈 3만 8천 원 정도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