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12월 한 달간 전국 다섯개 플래그샵에서 생활용품 3000여종을 최대 80%까지 할인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일은 전국 다섯개 플래그샵(잠실, 논현, 방배, 분당, 부산센텀)에서 생활용품 3000여종을 대상으로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SKK 독일 세라믹 주물냄비 3종을 50%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등 키친웨어, 조명데코, 패브릭 제품을 최대 80%까지 할인한다. 또 ‘소가구 핸드캐리(Hand Carry) 초특가전’(12월 4일~)에서는 20종의 소가구를 5년 전 가격으로 판매해, 9만9900원에 판매되던 메이 5단 원목 선반장을 3만9000원에, 13만9900원에 판매되던 엘린 사이드테이블을 5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를 맞아 완성트리와 머그컵 2P세트를 각각 4900원에 판매하는 등 시즌 특가전도 진행한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세일은 한샘 플래그샵 개점 이후 최대 규모로 총 3000여종을 대상으로 대대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