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담동 앨리스 첫방…"3가지 관전포인트는 무엇?"
[뉴스핌=이슈팀] 1일 첫방송되는 SBS 주말극 '청담동 앨리스' 첫방의 관전포인트 3가지가 공개됐다.
첫 번째는 소재다.
‘청담동 앨리스’는 한 여성이 청담동 며느리가 되기 위해 겪는 여러 가지 이야기로 청담동에서 성공하기를 꿈꾸는 그녀가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일화를 통해 ‘88만 원 세대’의 심정도 담는다.
또한 청담동의 화려한 모습뿐 아니라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의 숨겨진 삶의 애환들을 담으며 청담동의 여러 가지 모습을 그렸다.
두 번째는 배우다.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문근영의 작품이라는 것. KBS2 ‘신데렐라 언니’ ‘매리는 외박 중’ SBS ‘바람의 화원’ 등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문근영은 ‘청담동 앨리스’에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녀와 호흡을 맞추는 박시후를 비롯해 소이현, 신소율 등 주목받는 여배우들도 대거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세 번째는 작가다.
김지운, 김진희 작가는 지난해 가장 큰 화제를 모았던 ‘뿌리 깊은 나무’의 보조 작가였다. 당시 박상연 작가는 두 후배작가의 필력을 높이 평가하며 지원사격에 나섰고, 드라마에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