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동부제철이 3분기 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른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 911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수치다.
영업손실은 1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6%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3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줄었다.
동부제철 관계자는 “철강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지만 동부제철은 원가절감 및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증대로 작년보다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동부제철은 열연사업부문의 경쟁력 향상에 4분기부터 영업손실이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