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현대상선은 지난 8월1일부로 선박관리파트를 현대해양서비스 자회사로 분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와 함께 기존 3부문 1직속 14본부 46팀 5사무소가 2부문 1직속 12본부 46팀 5사무소로 줄었다.
이에 대해 현대상선 측은 자회사 분사이지, 구조조정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현대상선은 당시 81명의 직원이 현대해양서비스로 옮겨 갔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해양서비스의 직원 수는 현재 101명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