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9월 주택가격이 상승세를 보이며 전년대비로도 큰 폭의 개선을 나타냈다.
27일(현지시간) 연방주택금융청(FHFA)에 따르면 9월 주택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2% 상승하면서 191.1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4.4% 오른 수준이다.
FHFA 주택가격지수는 페니 매와 프레디맥이 보증하는 모기지를 사용해 매매된 주택 가격을 토대로 산출된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