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 만난다" 열애 공개 오아름, 과거 사진 보니…누구세요?
[뉴스핌=이슈팀] 최근 대형 기획사의 아이돌 그룹 멤버와 만난다는 열애 공개로 화제에 오른 '베이글녀' 오아름의 과거 '화성인' 출연 당시 모습이 포착됐다.
26일 밤 방송 예정인 QTV '텐미닛 박스' 녹화 현장에서 오아름은 "'텐미닛 박스' 출연 후 대형 소속사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다"는 깜짝 고백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아름의 열애 공개가 핫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지난해 12월 21일 오아름이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모습이 네티즌들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오아름이 "성형한 티가 적어도 3군데는 있어야 예쁘다" 혹은 "아직 더 (성형수술을)하고 싶다. 가슴 확대술과 턱을 깎고 코도 약간 티나게 버선 코를 해야 한다. 앞트임을 해야 바비인형 얼굴이 딱 나온다"는 등의 발언으로 '인조인간 찬양녀'임을 당당히 입증했다.
한편 '화성인' 방송 당시 오아름은 "내 얼굴에 자연산이라는 것은 없다. 자연산 보조개도 새로 다시 시술할 예정이다"라고 말한 바 있어, '화성인' 방송 이후 오아름이 어느 부위를 성형했을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도 오아름 열애 공개 상대남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한층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