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늑대소년과 소녀의 애틋한 로멘스를 다룬 송중기, 박보영의 ‘늑대소년’이 6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늑대소년’은 이날까지 581만 3832명을 동원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영화계는 ‘늑대소년’이 휴일인 25일까지 무난하게 6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늑대소년’은 개봉 5일 만에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고 19일 만에 500만 고지를 밟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