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제닉이 중국 시장 성장 기대감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코스닥시장에서 제닉은 오전 9시 9분 현재 전날대비 450원, 0.94% 오른 4만8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동양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제닉의 3분기 실적이 부진했지만 중국 시장 성장성이 여전하다고 분석했다.
양지혜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제닉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8.7%, 41.7% 감소했고, 실적 발표 뒤 주가는 19.8% 급락했다"고 말했다.
양 연구원은 이어 "3분기말부터 다시 인상 이전 수준으로 가격을 조정하면서 시간당판매액은 점차 회복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중국 동방 CJ홈쇼핑 방송 등 해외 수출 및 OEM/ODM 확대를 통해 이를 극복하고자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