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오자룡이 간다'가 저조한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하며 난항을 예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9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일일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는 시청률 5.9%(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월 방송된 '그대없인 못살아' 1회의 6.7%보다 낮은 시청률로 동시간대 방송하는 SBS 일일극 '그래도 당신'(17.8%)과도 큰 격차를 보였다.
한편 '오자룡이 간다'는 처가의 재산을 노리고 결혼한 첫째 사위의 음모에 대항해 아내를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처가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착한 백수인 둘째 사위의 이야기로 배우 이장우, 오연서, 진태현, 서현진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