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개별 고객들이 목표 주가지수를 등록하면 향후 그 지수에 도달했을 때 자동으로 SMS를 통해 안내하는 서비스다. 신한은행을 거래하는 고객들이면 상품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펀드 등 투자상품에 가입하기 위해 낮은 지수를 생각하는 고객들이나, 보다 높은 지수에서 펀드 등의 상품을 환매하기 위해 고민하는 고객들이 목표지수 SMS 안내서비스를 통해 상품의 신규와 환매 시기를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펀드 등 투자상품과 관련해 기존 제공하던 목표수익률 달성 SMS 안내서비스와 함께 이번 출시한 목표지수 SMS 안내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투자 시기를 조율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