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동시분양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3일간(16~18일) 4만명에 이르는 인파가 몰렸다.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개관 첫 날인 16일 금성백조와 대원, 한화건설, 계룡건설 등 4개사의 견본주택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약 1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17일에는 약 1만 5000여명, 18일에는 오전 12시 기준으로 약 5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동시분양은 금성백조, 대원, 한화건설, 계룡건설 등 4개 업체가 총 3456가구를 선보인다.
청약일정은 한화건설의 경우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2순위, 22일 3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계룡건설과 금성백조, 대원 등 3개 업체는 이보다 하루씩 늦게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한화건설이 오는 28일, 금성백조와 대원, 계룡건설 등 3개 업체는 오는 29일에 실시한다.
동탄2신도시 동시분양 협의체 관계자는 "4개 단지 모두 동탄2신도시에서 주거입지여건이 가장 좋은 커뮤니티 시범단지 내에 위치해 있고 분양가도 중대형이 있음에도 동탄 1신도시 보다 저렴했던 점이 인기 요인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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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칸타빌 견본주택 전경 |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