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최근 자사의 ‘데이 오브 캐링(Day of Caring) 2012’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 해비타트의 사랑의 집 짓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 임직원 60명은 지난달 19일 춘천에서 한국 해비타트와 협력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짓기에 참여했다.
또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2만8000유로에 상당하는 기부금을 한국 해비타트에 전달했다.
마커스 쿤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대표는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금전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시간과 재능을 투자해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