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금감원으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7일까지 미래에셋생명보험에 대해 종합검사를 실시하고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위반사항은 △설계사의 보험료 대납 △보험금을 미지급 △퇴직연금 유치 목적 특별 이익 제공 약속 등이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기관에 과태료 부과 대상임을 통보하고, 해당 설계사에 업무정지를 건의했다. 임직원 2명에게 견책, 3명에게 주의를 줬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