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패러디 물이 속출하고 있다.
비투비 정일훈은 지난달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손가락을 이용한 숫자 패러디 '귀요미 플레이어'를 공개했다.
이는 "일더하기일은 귀요미, 이더하기이는 귀요미, 삼더하기삼은 귀요미, 사더하기사는 귀요미, 오더하기오는 귀요미"라고 외치며 양 손가락으로 최대한 귀엽게 해당 숫자를 표시한 것인데 미소년 외모에서 나오는 '오글 몸짓'이 압권이다.
이후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졌고 관련 패러디 영상이 속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공개된 대부분의 패러디 영상은 네티즌이 직접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를 촬영한 것으로 해당 네티즌들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와 자신의 트위터에 영상을 게재,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 영상의 놀라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 패러디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온 세상이 난리가 났구만" "아.. 진짜 도저히 일반인들 영상은 못보겠다. 손발이 오글오글" "나도 이참에 한 번 촬영해봐?" "자자 여러분. 진정하고 자신이 찍은 동영상은 갠소합시다들" "이렇게 전국 방방 곳곳 사람들의 애교를 다 봐야하는거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 영상이 화제를 모으자 비투비 정일훈과 육성재는 15일 유튜브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한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 7,8 버전'을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