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LIG손해보험(회장 구자준)이 블랙박스가 장착된 자동차의 보험료를 기존3%에서 5% 확대 할인한다.
오는 19일 개시되는 자동차보험 계약부터 적용된다.
이는 블랙박스 장착 운전자의 편익을 도모와 블랙박스 보급 장려에 도움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
LIG손해보험 자보기획팀 김민기 파트장은 “올해 블랙박스 장착 차량이 전년 대비 2배까지 증가하는 등 최근 블랙박스가 점차 보편화되고 있는 가운데, 블랙박스에 대한 보험료 할인 폭을 늘려 고객 만족과 보상 효율을 동시에 높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