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라네즈는 크림 타입 컴팩트 파운데이션 '워터 수프림 크리미 파운데이션 SPF30 PA++'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부드럽고 촉촉한 발림성과 균일한 커버력이 돋보이며 촘촘하게 밀착되는 게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멜팅 테크놀로지 기술이 적용된 고체 제형이 피부 온도 및 압력에 의해 녹아 부드러운 제형으로 변화되면서 빠르고 완벽한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수분 크림을 섞어 바른 듯한 촉촉함을 선사하는 아쿠아 크림 텍스쳐가 피부 건조를 막고, 오랜 시간 촉촉하게 보습을 도와준다.
한편 라네즈 워터 수프림 라인은 워터 수프림 프라이머 베이스 SPF15 PA+, 워터 수프림 파운데이션 SPF15 PA+, 워터 수프림 피니싱 팩트 SPF25 PA++의 기존 3종 구성에서 크림 타입 컴팩트 파운데이션인 워터 수프림 크리미 파운데이션이 새롭게 출시돼 4종으로 라인 업 됐다.
라네즈 워터 수프림 크리미 파운데이션 SPF30 PA++ (12g) 3만8000원대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