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H몰(www.hyundaihmall.com)은 중소협력업체 상품을 적극 홍보하고 고객들의 착한소비를 유도하는 ‘착한소비 엔젤프로젝트’를 11월에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H몰에서 선정한 ‘이 달의 엔젤상품’을 구입하면 누적판매수량에 따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특별 선물을 기증하는 행사다.
11월의 엔젤컴패니로는 락앤락, 키친플라워, 테팔, 선우, 에스티엠넷 등 5개의 주방용품 대표업체가 선정됐다.
H몰에서 이 브랜드의 상품을 구입하면 일정 부분이 기부금으로 자동 적립된다. 600만원을 목표로 모금을 진행하며 현대H몰이 추가로 600만원을 지원해 총 1200만원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2월에는 현대홈쇼핑 직원들과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특별한 나눔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현대H몰은 지난 7월부터 5개월째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통해 엔젤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7월에는 ‘S마켓’ 운동화 판매 수량만큼의 슬리퍼를 적립해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기증했고 8월에는 ‘디즈니 티셔츠’, 9월에는 ‘구김스 다이어리’, 10월에는 ‘네파 털모자’를 기증했다.
김동욱 현대홈쇼핑 e-가용팀 MD는 “현대H몰과 5개의 주방용품 대표브랜드가 함께 손잡고 기획한 엔젤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상품 구입만으로도 기부가 되는 ’착한소비=기부’라는 인식이 젊은층 고객들에게도 널리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