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조혜련이 이혼 후 7개월 여 만에 듣는 전남편 목소리에 울컥하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조혜련이 아들 김우주 군이 보낸 영상편지에 등장한 전남편 목소리에 눈물을 글썽인 것.
이날 김우주 군의 영상편지에는 "우주야 엄마 방송 복귀한대"라며 "응원 한 마디 해야지"라는 전남편 목소리가 담겼다. 이에 조혜련은 "어머 남편 목소리에요"라며 "참 오랜만에 듣네"라고 말을 줄이며 고개를 떨궜다.
또한 김우주 군도 영상편지에서 조혜련에 "방송 복귀한 것 축하드린다. 열심히 하시고 항상 응원하겠다"며 "사랑해요,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영상편지를 본 조혜련은 눈물을 글썽이며 "이해해줘서 고맙고 다시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기쁜 웃음 즐거운 웃음 주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