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일유업(대표 이창근)은 자사 제품에 대한 맛, 품질 평가와 소비자 입장을 전할 550명의 여성 소비자 패널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소비자 패널은 오는 22일까지 매일 소비자패널 사이트(http://panel.maeil.com)를 통해 선발한다.
모집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여성으로 매일유업 제품을 비롯해 시판되는 식품 제품에 관심이 많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최종 선발자는 28일 ‘매일 소비자패널 사이트’ 공지사항에 게시될 예정이다.

오는 12월 1일부터 2013년 11월 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될 ‘매일 소비자 패널 3기’는 매일유업의 다양한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제시하게 되며, 온라인 패널 참여에 따른 포인트를 지급받는다.
이 포인트는 매일유업 과 매일유업 계열사의 제품 구매와 유료 서비스 이용에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매일유업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 받게 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그 동안 소비자 패널단 운영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제품개발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입장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좋은 아이디어는 제품개발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