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 카메라가 이번달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은 7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수요 사장단 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이달 안으로 갤럭시 카메라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갤럭시 카메라는 새로운 카메라 시장을 열 것"이라며 "현재 국내 사업자 승인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말했다.
갤럭시 카메라는 삼성전자가 지난 9월 독일에서 ‘IFA2012’ 전시회에 앞서 공개한 제품으로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4.1(젤리빈)을 탑재했으며 와이파이는 물론 3G, 4G 통신망을 지원한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