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은 지난 1995년 3월 설립된 케이블TV 방송업체로 CJ오쇼핑이 60.3% 지분을 갖고있다.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일반공모 청약에서 366만5130주 중 95만주만 청약, 최종 경쟁률이 0.26 대 1을 기록했다. 목표한 586억원 중 77억원 모집에 그쳐 509억원을 증권사 인수단이 떠안았다.
CJ헬로비전 시초가는 9일 오전 8~9시 공모가 1만6000원 90%(1만4400원)~200%(3만2000원)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결정한다.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