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독일의 민간경기가 6개월 연속 위축세를 이어가며 올해 4분기 독일 국내총생산(GDP)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심화되었다.
6일 마르키트는 10월 독일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가 48.4로 직전월인 9월의 49.7에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잠정치 49.3 또한 하회하는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성장을, 이하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이로써 종합 PMI 확정치는 47.7로 직전월의 49.2에 비해서는 내려갔으며, 잠정치이자 전망치였던 48.1 또한 하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