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는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인 지프(Jeep)의 휴대용 유모차를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지프 휴대용 유모차는 5세 미만 아기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안정성과 기능성을 두루 갖췄으며 지프 브랜드 제품의 특징은 '활동적인 라이프'를 고려해 디자인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4계절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등받이가 망사로 돼 있어 통풍성이 좋고 햇빛 가리게 캐노피는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무게가 4.7kg로 가벼워 보관과 이동이 용이하고 유모차 양쪽에 2개의 대형 주머니가 부착돼 기저귀, 젖병 등을 쉽게 보관하고 꺼낼 수 있다.
가격은 9만9000원이며 전국 비비하우스 매장에서 판매된다.
보령메디앙스 담당자는 "지프 휴대용 유모차는 브랜드 인지도뿐 아니라 사용하기 편리한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며 "앞으로도 엄마와 같은 세심함으로 더 편리하고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령메디앙스는 내년 1월에는 지프 랭글러 자동차의 유모차 시리즈인 '랭글러 올 웨더' 유모차를 도입하는 한편 지프 발육기·승용완구 등 상품군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