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강동원이 소집해제 전 마지막 휴가를 즐기고 있다.
강동원 측 관계자는 6일 복수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동원 씨가 휴가 중이다. 마지막 휴가를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달 12일 소집해제 당일 스케줄에 대해 "소집해제 당일 신고식이라든지 공식적인 행사는 없을 것"이라며 "(조용히 소집해제할 뜻을 밝힌) 선택을 믿고 존중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앞서 강동원은 지난 2010년 11월 비밀리에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입소 후에도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피해왔다.
한편 강동원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를 연출한 윤종빈 감독의 차기작 '군도'의 러브콜을 받은 상태로 아직 출연 여부는 결정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