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려욱의 '긴팔'이 화제에 올랐다.
5일 오전 려욱은 자신의 트위터에 "거위와 원숭이력 팔 진짜 길어보이네. 곧 한국 감돠~ 여긴 미국;; 30시간 장난아니네잉"란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려욱은 푸른 잔디밭 위에서 간만의 휴식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청바지와 편안한 맨투맨 티셔츠 차림으로 양 손을 길게 뻗고 있는 려욱의 모습에서 다소 이상한 점이 발견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유난히 길어보이는 려욱의 곧은 팔이 착시현상 혹은 조작 의혹을 받고있는 것.
'려욱의 긴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려욱오빠 원피스 고무고무 열매라도 드셨음?" "려욱 긴팔 사진, 식겁. 진짜 팔다리가 길죽한 건가 아님 팬서비스를 위해 조작된 것?" "려욱오빠 청바지에 운동화에도 간지가 철철. 귀여워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