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빈은 2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센터에서 열린 UFC 출정식에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날 강예빈은 진한 살굿빛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한국인 최초로 UFC 옥타곤걸로 발탁된 강예빈은 “동양적인 옥타곤걸의 매력을 보여주겠다”며 “한국인 파이터들에 대한 응원도 잊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강예빈의 섹시한 의상을 잔뜩 기대했던 일부 팬들은 “조금 덜 파격적이었다”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실제로 강예빈은 지난달 23일 미투데이에 UFC 옥타곤걸 유니폼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해 기대를 한껏 높인 바 있다.
팬들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다만 오늘 의상 조금 실망했습니다” “의상이야 어찌됐든 옥타곤걸 강예빈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