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오는 11월, '나는 가수다2'가 드디어 가왕전에 돌입한다.
11월 18일 MBC '나가수2'가 가왕전에 돌입하는 가운데, 마지막 가왕전 티켓을 누가 차지할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까지 뽑힌 '가왕전' 가수는 지난주 방송분에서 10월의 가수로 뽑힌 국카스텐을 비롯해 5월 박완규, 6월 JK김동욱, 7월 이은미, 8월 소향, 9월 더원 등 총 6팀이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가왕전 티켓인 '11월의 가수'를 두고 한영애, 시나위, 변진섭, 박상민, 조장혁, 김연우, 이정, 서문탁, 이영현, 윤하 총 10인의 가수가 마지막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29일 '나가수2' 제작진 측은 새 가수의 합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4주에 걸친 선발전이 2주로 압축. 오는 4일 방송되는 '나가수2'에서 10팀 중 4팀의 탈락이 결정된 뒤 11일 방송에서 곧바로 '11월의 가수'를 뽑는다.
한편 '나가수2'는 마지막 가왕전 가수를 뽑은 뒤 다음달 18일 드디어 가왕전 무대에 돌입한다.
'가왕전'은 이제껏 1위의 영광을 안은 7팀이 또다시 경합을 벌여 매 회 1명씩 탈락자를 가리는 혹독한 '서바이벌'이다. 때문에 프로 가수들의 자존심을 건 슈퍼 서바이벌이 될 것으로 전망, '가왕전' 무대가 개막되기도 전인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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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