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롯데건설이 부산 남구와 지역구직자 우선 채용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롯데건설은 대연 1구역 주택재개발 공사현장에서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한편 남구청은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대연1구역 주택재개발공사현장은 현재 터파기 및 철근콘크리트 공사가 진행중으로 향후 남구 지역 주민중 연 200명의 현장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사업지에는 지하2층, 지상 20~25층 아파트 7개동 총 564가구 규모의 대연 롯데캐슬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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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