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한섬이 주가 상승 모멘텀을 찾기 어렵다는 분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7분 현재 한섬은 전일 대비 600원(2.27%) 내린 2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위원은 "3분기 영업실적이 저조할 것"이라며 "4분기에도 뚜렷한 반전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했다. 이어 "현재는 소비 경기 침체로 주가 상승 반전 모멘텀을 찾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전반적인 소비경기 침체로 시스템옴므를 제외한 제품 매출이 부진했다"고 지적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