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스케4' 제작진이 이지혜의 태도논란에 입을 열었다.
Mnet '슈퍼스타K 4(이하 슈스케4)' 관계자에 따르면 이지혜 욕설 논란은 다름아닌 'K 하라'란 말이 잘못 비춰진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앞 쪽에서 빨리 '슈퍼스타K'를 외치라고 하다보니 이지혜가 딕펑스 김태현에게 말을 전하다 욕을 하는 것처럼 보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관계자는 "이지혜는 평소 말이 직설적인 면이 있지만 착한 친구다"며 "숙소에서도 다른 친구들과 잘 지냈다고 하는데 이번에 시청자들에게 오해를 사서 안타깝다"고 말했다.
앞서 이지혜는 '슈스케4'의 생방송 경연에서 탈락했고 이에 딕펑스 김태현은 이지혜 어깨에 손을 얹으며 위로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이 제기한 "이지혜가 김태현 손을 뿌리치고 욕을했다"는 주장이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퍼치며 논란은 확산됐고, 이지혜는 해명과 함께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슈스케4'의 두 번째 생방송 경연은 안예슬, 김정환, 딕펑스, 정준영, 로이킴, 유승우, 허니지, 연규성, 홍대광이 오는 19일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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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