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서희건설은 15일 최근의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에서 "매출액 10% 이상 규모의 공사 도급계약 체결을 여전히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그러나 현시점에서 계약이 확정되지 않아 계약금액이 매출액의 10% 이상일 수 있도 그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어 확정되는 시점에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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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