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게시물은 영화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골룸'의 얼굴을 담고 있다. 골룸의 표정은 무언가를 빤히 응시하며 집중하는 것처럼 보인다. 대체 무엇을 그리 집중해서 보고 있는지 궁금해 지는 표정이다.
그런 골룸 사진 바로 아래에는 바늘에 실을 꿰는 사진이 있어서 '바늘에 실 꿰는 표정이었구나'하는 깨달음과 함께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한편, 바늘에 실 꿸 때 표정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늘에 실 꿸 때 나도 표정이 저랬을까?", "(골룸이)거울 보는 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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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