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남성잡지 '에스콰이어'는 '2012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밀라 쿠니스를 선정하고 그녀를 11월호 표지에 실었다. 11월호 표지에서 쿠니스는 상의를 완전히 벗은 채 타이트한 바지만 걸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쿠니스는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원하면 당신의 바지도 벗길 수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매력을 당당히 과시하기도 했다.
최근 뉴욕 데일리뉴스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는 ‘쿠니스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될 만 한가?’ 라는 물음에 응답자의 60%가 ‘그렇다’고 답했고, 34%만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 외에 응답자 6%는 '그게 누구냐'고 답했다.
또한 이 소식에 대해 해외누리꾼들은 '아름답다', '왜 애쉬튼이 브루스 윌리스의 전부인과 헤어졌는지 알겠다', '밀라는 섹시한 것이 아니라 귀여운 것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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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