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걸스락페스트를 기획한 DN’C Music에 따르면 지난 7일 홍대 라이브홀 사피엔스7에서 열린 공연에 팬은 물론 함께 관람했던 평론가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공연은 지난달 18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왕성한 활동 중인 스윙즈를 선두로 러버더키와 스윗리벤지의 무대로 이어졌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음악평론가 성시권은 “국내에 이렇게 실력있는 걸밴드가 많은지 처음 알았다”며 “걸스락페스트의 성공이 예상된다. 꾸준히 공연을 이어갔으면 한다”고 호평했다.
음악평론가 이헌석은 “여성들로 구성된 밴드임에도 강렬함과 아기자기한 파워를 느낄 수 있는 무대였다”며 “이런 밴드들이 한자리에서 공연을 하는 것만으로도 걸밴드의 존재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을 마친 각 걸밴드들은 객석에서 팬들과 하나가 돼 같이 출연한 밴드를 응원하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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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